사람의 안목으로 발굴하는 음악
디거란?
디거란?
음악을 발굴하는 사람들.
piecepool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사람의 안목으로 묻힌 곡을 찾아내는 음악 디스커버리 서비스예요.
Now Digging
예시
Untitled Demo
00:18 / 00:30
디거 노트
새벽 4시에 어울리는 베드룸 팝. 조용하다가 후렴에서 갑자기 터진다.
DUG BY @first_digger
First Digger
piecepool이란
누구나 리스너이자 디거가 되어, 묻힌 곡을 먼저 찾아내는 곳.
곡은 30초 미리듣기로 흐르고, 마음에 들면 정식 플랫폼에서 전곡을 들어요.
사람들이 공감하면 그 곡은 Pick을 모아 졸업하고, 그걸 먼저 알아본 디거의 안목이 증명돼요.
piecepool은 음악을 스트리밍하는 곳이 아니라, 발견하는 지도예요.
작동 방식
명곡이 묻힌 채로 끝나지 않게.
01
Dig
발굴
아직 안 뜬 곡을 찾아 올리고, 왜 좋은지 한 마디를 남겨요.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이 First Digger로 귀속돼요.
02
30s → 풀곡
미리듣기
피드에선 30초만 흘러요. "이거다" 싶으면 Spotify·YouTube로 넘어가 전곡을 들어요.
03
Pick
반응
다른 사람들이 그 발굴에 공감하면 Pick을 눌러요. 좋아요 같은 동의예요.
04
Graduation
졸업
Pick을 충분히 모으면 명예의 전당으로 졸업해요. 먼저 알아본 디거의 안목이 증명되는 순간이에요.
우리가 믿는 것
아티스트를 발굴하는 건— piecepool의 핵심 철학
디거의 몫이다.
디거 모집
첫 디거를
첫 디거를
찾습니다.
디거
음악을 발굴하는 사람.
piecepool은 지금 출시 전이에요. 인스타그램에서 매일 무명 곡을 발굴해 올리며 첫 디거들을 모으고 있어요. 당신의 안목이 누군가의 다음 최애곡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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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새 발굴 업로드 중